'시즌 4승 도전' 이예원, 첫날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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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KLPGA 투어 다승 공동 선두인 이예원 선수가 이번 주 대회 첫날 공동 선두에 올라 시즌 4승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깔끔한 퍼팅과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4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상 포인트와 평균타수 부문 선두인 유현조도 이예원과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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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KLPGA 투어 다승 공동 선두인 이예원 선수가 이번 주 대회 첫날 공동 선두에 올라 시즌 4승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이예원 선수가 3.6m, 쉽지 않은 버디 퍼트를 절묘하게 홀에 떨굽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깔끔한 퍼팅과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4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즌 초반 7개 대회에서 3승을 몰아친 뒤 다섯 달 가까이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한 이예원은, 시즌 4승과 통산 10승을 향해 다시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대상 포인트와 평균타수 부문 선두인 유현조도 이예원과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오늘(10일) 베스트 샷의 주인공은 최은우 선수인데요.
126m 거리에서 친 샷을 그대로 홀에 넣어 짜릿한 샷 이글을 기록했습니다.
(영상편집 : 하성원)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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