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다운 절묘한 패스 깔끔한 마무리…전반 13분 이스테방 선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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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서 '월드컵 우승 후보급' 브라질을 상대하고 있는 홍명보호가 먼저 골을 허용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브라질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13분 실점했다.
전반 13분 브라질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중원에서 한국 수비진 사이를 뚫는 절묘한 패스를 연결했고 이스테방이 빠르게 침투해 골키퍼와의 일대일 찬스를 맞았다.
조현우 골키퍼가 각도를 좁히며 나왔지만 이스테방은 반 박자 빠른 슈팅으로 한국 골문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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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안방서 '월드컵 우승 후보급' 브라질을 상대하고 있는 홍명보호가 먼저 골을 허용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브라질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13분 실점했다.
한국은 경기 초반 브라질의 거센 공격을 잘 막으며 역습으로 기회를 엿봤으나, 브라질의 환상적 침투 패스를 막지 못하고 일찍 리드를 내줬다.
전반 13분 브라질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중원에서 한국 수비진 사이를 뚫는 절묘한 패스를 연결했고 이스테방이 빠르게 침투해 골키퍼와의 일대일 찬스를 맞았다.
조현우 골키퍼가 각도를 좁히며 나왔지만 이스테방은 반 박자 빠른 슈팅으로 한국 골문을 갈랐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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