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백반증 치료 너무 고통…티 안 났으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구성환이 백반증 탓에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티가 안 났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구성환은 10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백반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간다.
치료 받는 구성환은 통증이 심한 듯 인형을 품에 안고 고통스러워한다.
구성환은 앞서 영화 촬영 중 장시간 햇빛에 노출된 뒤에 백반증이 생겼다고 말한 적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구성환이 백반증 탓에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티가 안 났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구성환은 10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백반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간다.
치료 받는 구성환은 통증이 심한 듯 인형을 품에 안고 고통스러워한다.
그는 "치료의 고통을 생각하면 '그냥 이대로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다"고 말한다.
또 "고치기 쉽지 않다. 바라는 건 티가 안 났으면 하는 거다"고 한다.
구성환은 앞서 영화 촬영 중 장시간 햇빛에 노출된 뒤에 백반증이 생겼다고 말한 적이 있다. 구성환은 얼굴이 하얗게 될 정도로 선크림을 많이 바르고 다니는 모습을 수 차례 보여준 적이 있다.
치료가 끝난 뒤 피부 진정 관리를 받는 모습도 공개된다.
시원한 팩으로 피부를 진정한 그는 순식간에 코까지 골며 숙면에 빠져든다.
이어 의문의 기구가 그의 얼굴 위에 놓이고 빨간 불빛이 켜지자 무지개 회원들은 폭소를 터뜨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진태현, 입양 딸 후원 계약 성사…"아빠이자 에이전트"
- 골때녀 진정선,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큰 축복 왔다"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김선태 "충주시 구독자수 좀 더 빠져야 돼"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혼모 사유리 "결혼 준비 됐다…언제든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