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웨어, '블랙야크 클럽데이 트레일런 Challenge 2025'서 기술력 입증

류승우 기자 2025. 10. 1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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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우 기자┃기능성 스포츠웨어 브랜드 웨이브웨어(WaveWear)가 9월 27일 강원 춘천 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린 '2025 블랙야크 클럽데이 트레일런 Challenge 2025' 현장에 참여해, 실리콘 테이핑 기술과 스마트 운동 데이터 플랫폼을 결합한 혁신적인 스포츠테크 솔루션으로 러너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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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들의 근육을 잡다… 실리콘 테이핑 기술로 현장 관심 집중
'트랙미'로 운동 데이터 수집… 스포츠테크 융합 실현
러너들의 근육과 데이터를 잡다… 스포츠테크 융합 현장서 주목
지난 9월 27일 웨이브웨어(WaveWear)가 강원 춘천 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린 '2025 블랙야크 클럽데이 트레일런 Challenge 2025'에 참가해 트레일 러너와 스포츠 애호가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웨이브웨어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기능성 스포츠웨어 브랜드 웨이브웨어(WaveWear)가 9월 27일 강원 춘천 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린 '2025 블랙야크 클럽데이 트레일런 Challenge 2025' 현장에 참여해, 실리콘 테이핑 기술과 스마트 운동 데이터 플랫폼을 결합한 혁신적인 스포츠테크 솔루션으로 러너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트레일러너 모인 축제, 기술로 존재감 드러낸 웨이브웨어

매년 1000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대표 아웃도어 페스티벌 '블랙야크 클럽데이'가 올해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웨이브웨어는 이 자리에서 실리콘 테이핑 기술을 적용한 기능성 보호대와 스포츠웨어를 선보이며 러너들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근육과 관절의 흔들림을 잡아주는 AlignX™ 점착 실리콘 테이핑 제품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참가자들로부터 "착용 즉시 안정감이 느껴진다"는 호평을 받았다.

'트랙미'로 팔·다리 각도 분석… 데이터 기반 스포츠케어 제시

웨이브웨어는 자사 스마트 운동 데이터 플랫폼 '트랙미(TracME)'를 활용해 참가자들의 팔·다리 각도 측정 테스트를 진행했다. 해당 테스트는 단순 체험을 넘어 실제 운동 데이터를 수집해 향후 트랙미 서비스 고도화에 반영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또한 트랙미 카카오톡 친구 추가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경품을 증정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스포츠테크 기업으로 도약… "데이터로 기능성 완성"

웨이브웨어는 AlignX™ 실리콘 테이핑 기술을 의류에 직접 구현한 스포츠 테이핑 컴프레션 웨어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단순 압박이 아닌 관절 안정화와 운동 퍼포먼스 향상에 도움을 주는 웨이브웨어의 보호대는 러닝, 트레킹, 헬스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웨이브웨어 관계자는 "이번 블랙야크 클럽데이는 기술과 데이터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스마트 데이터가 결합된 스포츠웨어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기술과 체험의 결합, 스포츠 시장의 새 방향 제시

이번 행사는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기술 중심의 스포츠 생태계 확장을 보여준 자리였다. 웨이브웨어는 실리콘 테이핑과 스마트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해, 스포츠웨어가 단순한 '의류'를 넘어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도구'로 진화하고 있음을 현장에서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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