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14년 만에 이혼' 최동석, 데이트에 입 찢어져…아직도 안아달라고

류예지 2025. 10. 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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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나운서 최동석이 딸과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9일 최동석은 자신의 계정에 "다인이와 원앤온리에서 데이트. 아직도 안아달라고 하고 놀아달라고 하니 감사할 따름. 같이 디저트 먹고 러쉬에서 구경도 하고 다시 집으로. 너무 사랑스러운 😍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딸과 제주도에 위치한 유명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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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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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나운서 최동석이 딸과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9일 최동석은 자신의 계정에 "다인이와 원앤온리에서 데이트. 아직도 안아달라고 하고 놀아달라고 하니 감사할 따름. 같이 디저트 먹고 러쉬에서 구경도 하고 다시 집으로. 너무 사랑스러운 😍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딸과 제주도에 위치한 유명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쇼핑까지 함께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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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은 2009년 같은 KBS 아나운서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고 두 사람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이고 최동석은 현재 '면접교섭권'을 통해서만 일주일에 이틀 동안 자녀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 통상 일주일에 1번으로 정해져 있는 면접교섭권은 합의나 가정법원의 결정에 따라 조절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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