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종방연, 임윤아 미소+이채민 엄지척..김광규도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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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광규가 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방연 현장을 공개했다.
김광규는 10일 자신의 SNS에 "종방연에서 만난 연숙수와 이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광규는 임윤아, 이채민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임윤아는 얼굴을 맞대고 포즈를 취하며 친근함을 드러냈고, 이채민은 김광규와 엄지를 치켜세우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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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김광규가 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방연 현장을 공개했다.
김광규는 10일 자신의 SNS에 “종방연에서 만난 연숙수와 이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광규는 임윤아, 이채민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임윤아는 얼굴을 맞대고 포즈를 취하며 친근함을 드러냈고, 이채민은 김광규와 엄지를 치켜세우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장에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여 함께 웃고 즐기는 따뜻한 종방연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앞서 김광규는 ‘폭군의 셰프’에서 선임숙수 엄봉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임윤아(연지영 역), 이채민(왕 이헌 역)과 함께 극을 이끌며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한편 지난달 2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최종회 시청률 17.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2025년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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