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보다 못한 8000원 강제 급식…한전 지사 ‘부실급식’ 논란
채상우 2025. 10. 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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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보령지사 구내식당이 부실 급식 논란을 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전력공사 보령지사 구내식당의 식단 사진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해당 지사 구내식당의 식사비는 8000원이며, 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급여에서 한 달 20일분 식대가 의무적으로 공제된다고 한다.
다른 지사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힌 B씨도 식판 사진을 공유하며 "심하긴 하다. 그래도 다른 지사도 비슷하니 힘내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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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한국전력공사 보령지사 구내식당이 부실 급식 논란을 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전력공사 보령지사 구내식당의 식단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식판에는 밥과 얼갈이배추 콩나물국, 미역줄기볶음, 멸치볶음, 겉절이김치가 담겨 있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해당 지사 구내식당의 식사비는 8000원이며, 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급여에서 한 달 20일분 식대가 의무적으로 공제된다고 한다.
다른 지사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힌 B씨도 식판 사진을 공유하며 “심하긴 하다. 그래도 다른 지사도 비슷하니 힘내라”고 남겼다. B씨가 공개한 식판에는 오이무침, 감자볶음, 깍두기가 덩그러니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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