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블루' 얼마만이야..김진수X이윤석 재회 투샷 '미소'

윤상근 기자 2025. 10. 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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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김진수가 '허리케인 블루' 주역 이윤석과 재회한 근황을 알렸다.

김진수는 10일 이윤석과의 투샷을 공개하고 "허리케인 블루 오랜만에 뭉침. 혼자서 공연을 보러 오다니.....ㅋㅋㅋ 고마워 윤석아~^^"라고 전했다.

김진수와 이윤석은 1996년부터 1998년까지 방송됐던 MBC 코미디 프로그램 '오늘은 좋은 날' 코너 '허리케인 블루'로 호흡,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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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MBC '오늘은 좋은 날'
/사진=김진수 SNS

개그맨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김진수가 '허리케인 블루' 주역 이윤석과 재회한 근황을 알렸다.

김진수는 10일 이윤석과의 투샷을 공개하고 "허리케인 블루 오랜만에 뭉침. 혼자서 공연을 보러 오다니.....ㅋㅋㅋ 고마워 윤석아~^^"라고 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허리케인 블루'를 떠올리며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들은 뮤지컬 '맘마미아' 출연진인 김정민 민영기와도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김진수 SNS

김진수와 이윤석은 1996년부터 1998년까지 방송됐던 MBC 코미디 프로그램 '오늘은 좋은 날' 코너 '허리케인 블루'로 호흡, 많은 사랑을 받았다. '허리케인 블루'는 김진수와 이윤석이 당대 최고의 인기 팝송들을 코믹한 분장을 곁들여 립싱크하는 형태의 코너.

한편 김진수 김정민 등이 합류한 뮤지컬 '맘마미아'는 세계적인 팝 혼성그룹 아바(ABBA)의 히트곡을 엮은 주크박스 뮤지컬. 1999년 영국 초연 이후 전 세계 450개 도시, 16개 언어로 공연돼 누적 관객 7000만 명을 기록했으며 국내에서는 2004년 첫 무대에 오른 뒤 230만 명 이상이 관람했다. '맘마미아'는 지난 7월 26일 개막, 오는 10월 25일까지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LG 시그니처(SIGNATURE) 홀에서 이어지며 10월 말부터 2026년 1월까지 지역 순회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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