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언론인 대상에 최훈·조복래
김정욱 기자 2025. 10. 10. 17: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대 출신 언론인 모임인 관악언론인회가 올해 '언론인 대상' 수상자로 최훈 중앙일보 대기자와 조복래 전 연합뉴스 상무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관악언론인회는 최 대기자가 정치부 데스크와 편집국장·논설위원실장·편집인·주필·대기자에 이르기까지 37년간 치열하게 사유하며 언론의 품격을 높였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서울대 출신 언론인 모임인 관악언론인회가 올해 ‘언론인 대상’ 수상자로 최훈 중앙일보 대기자와 조복래 전 연합뉴스 상무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관악언론인회는 최 대기자가 정치부 데스크와 편집국장·논설위원실장·편집인·주필·대기자에 이르기까지 37년간 치열하게 사유하며 언론의 품격을 높였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조 전 상무는 정치부장과 워싱턴특파원, 연합뉴스TV 보도국장, 콘텐츠 담당 상무 등을 거치며 세계사적 흐름을 한국 독자들에게 생생히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6시 30분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김정욱 기자 mykj@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타투 지우더니”…나나, 적나라한 란제리 화보 속 늘씬 몸매 [N샷]
- “하이닉스 40만원 찍었는데”…2만원대에 산 전원주, ‘나는 안 판다’ 투자법 화제
- 전소미, 초미니 보디슈트만 입고 과감한 '파격 노출'…'바비인형인 줄'
- 송지효, 직접 브라톱 입고 선보인 섹시미…남다른 볼륨감 [N샷]
- 제니, 파격 노출 속옷 화보…인형 같은 비주얼 [N샷]
- '공개열애' 이채민♥류다인, 꿀 떨어지는 달달한 럽스타그램…생일파티도 함께
- 문가영, 란제리에 호피 재킷만 입었다…파격 섹시 [N샷]
- '한국인·중국인은 오지 마' 식당 늘어나는데…일본 여행 또 '역대급' 찍었다
- 40세 산다라박, 파격 레이스 란제리룩…반전 매력 [N샷]
- '11월 결혼' 이장우, 조혜원과 웨딩화보 공개…함박웃음 속 '저 장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