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SG 준PO 2차전, 우천으로 취소…내일(11일) 2시 개시

신서영 기자 2025. 10. 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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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내린 가을비로 인해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취소됐다.

KBO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2차전이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삼성은 가라비토, SSG는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울 예정이었다.

그러나 1차전이 끝난 9일 저녁부터 인천 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2차전 당일까지 멈추지 않으면서 결국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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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권광일 기자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온종일 내린 가을비로 인해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취소됐다.

KBO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2차전이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삼성은 가라비토, SSG는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울 예정이었다. 그러나 1차전이 끝난 9일 저녁부터 인천 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2차전 당일까지 멈추지 않으면서 결국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취소된 경기는 내일(11일) 오후 2시로 편성됐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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