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경, 골프장 갑질 폭로…"항의했더니 고소하라고"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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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출신 배우 최승경이 골프장 갑질을 당했다며 분노했다.
최승경은 9일 개인 계정에 "골프장에서 겪을 수 있는 그 어떤 경우보다 더한 갑질. 상상초월"이라며 골프장으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칼잡이 이발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동네변호사 조들호', '두 번째 남편', '우리들의 블루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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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배우 최승경이 골프장 갑질을 당했다며 분노했다.
최승경은 9일 개인 계정에 "골프장에서 겪을 수 있는 그 어떤 경우보다 더한 갑질. 상상초월"이라며 골프장으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골프장 측에 항의했지만 고소하라는 답변이 돌아왔다며 "아주 신중히 생각하고 있다. 행동으로 옮기면 끝장을 보겠다"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정확한 상황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그의 어투에서 강한 불쾌감이 느껴져 궁금증이 커진다.
최승경은 지난 1991년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칼잡이 이발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동네변호사 조들호', '두 번째 남편', '우리들의 블루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 '조동아리'에서 최승경과 박수홍의 주먹다짐 일화가 자세하게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KBS 공채 7기 코미디언 동기인 남희석은 이들의 싸움 썰을 생생하게 풀었다. 그는 "승경이가 '박수홍 못 참아주겠다'며 화를 내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박수홍과 눈이 마주친 최승경이 욕설을 내뱉었고, 분노를 참지 못한 박수홍이 먼저 주먹을 날렸다고. 두 사람은 싸움이 있기 며칠 전부터 서로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쌓였던 것이 그날 터졌다고 한다.
또 아내인 배우 임채원과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되기도 했다. 지난 7월 최승경은 '조동아리'에 출연해 이를 직접 설명했다. 그는 "아내를 하와이 행사에서 만났다. 그 행사에서 아내 옆에만 있었고, '10일만 만나보자'고 데이트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알고 보니 행사 이전부터 임채원이 출연한 '고개 숙인 남자'를 보고 반했다고 한다. 그는 한국에 돌아와 200일 연속으로 만난 뒤 프러포즈해 결혼하게 됐다고 전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최승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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