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두 딸과 연휴 일상→현실판 슈퍼맨… 성경 필사까지 동시에 [RE:스타]

신윤지 2025. 10. 10. 16: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박진영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가족여행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동시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아이들도 귀엽고 오빠도 귀엽다", "아기들이 JYP를 닮았다", "가장의 무게도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시선을 보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박진영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가족여행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동시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오키나와 숙소로 보이는 공간에서 성경책과 노트를 펴두고 필사에 몰두하고 있다. 그의 어깨에는 둘째 딸이 장난스럽게 올라타 있고, 옆자리에 앉은 첫째 딸은 조용히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세 사람의 단란한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아이들도 귀엽고 오빠도 귀엽다", "아기들이 JYP를 닮았다", "가장의 무게도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시선을 보냈다.

박진영은 2013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해 2019년과 2020년에 각각 두 딸을 얻었다. 최근에는 대통령 직속 기구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돼 화제를 모았다. 그는 "정부 일을 맡는다는 게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로서는 여러 면에서 너무나 부담스럽고 걱정스러운 일이라 많은 고민을 했다"면서 "지금 K-pop이 너무나도 특별한 기회를 맞이했고, 이 기회를 꼭 잘 살려야만 한다는 생각에 결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2003년 무작정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음반사들에 우리 가수들의 홍보자료를 돌릴 때, 2009년 원더걸스가 한국 가수 처음으로 Billboard Hot100 차트에 진입했을 때,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내 꿈은 똑같다. K-pop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것"이라고 전했다.

박진영 1993년 데뷔한 이래 '날 떠나지마', '그녀는 예뻤다', '허니', '너뿐이야', '어머님이 누구니'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30여 년 넘게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박진영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