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10kg 늘어도 여전한 패션 센스…"살쪘어도 예쁨 그대로"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0. 10. 16:58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MD스타] 가수 서인영이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서인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다들 퐈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그레이 컬러의 니트 가디건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귀마개 달린 이어플랩햇을 착용한 채 장난스럽게 윙크와 입술을 내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표정과 볼살이 더해져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서인영은 앞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예전엔 42kg이었는데 지금은 살이 좀 쪘다. 그런데 지금이 더 좋다. 마음이 편하다”고 솔직히 밝혔다. 또 코 성형 부작용으로 인해 실리콘을 제거했다며 “자연스러운 모습이 좋다”고 덧붙였다.
현재는 1일 1식을 하며 다시 관리를 시작했다는 그는 “떡, 빵, 밀가루를 끊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팬들은 “예쁘게 살찌셨다”, “귀여운 여신 같다”는 반응을 보였고, 그룹 쥬얼리로 함께 활동했던 이지현도 “어디 10kg 쪘다고 그래. 보기 좋아”라는 댓글을 남기자, 서인영은 “방송에 더 돼지처럼 나오더라”며 유쾌하게 답했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One More Time’, ‘슈팅스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으며, 최근 작곡가 윤일상과 신곡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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