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앉아만 있어도 느껴지는 문짝남 포스…갈수록 잘생겨지네

김명미 2025. 10. 1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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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훈훈한 일상을 공유했다.

변우석은 10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리를 꼬고 앉아 휴대폰을 만지는 변우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변우석은 차기작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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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변우석이 훈훈한 일상을 공유했다.

변우석은 10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리를 꼬고 앉아 휴대폰을 만지는 변우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앉아 있기만 해도 느껴지는 압도적 피지컬이 인상적이다.

한편 변우석은 차기작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타파 로맨스를 담아내는 작품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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