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에 84만원…파산 위기 女 유튜버 "술 마시러 갔다 라면만 먹어"('대식좌')

신영선 기자 2025. 10. 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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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에 84만원, '대식좌' 유튜버의 클래스는 역시 달랐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가수 서기와 함께 속초와 강릉의 맛집을 찾아 떠난다.

또한 히밥이 "대게를 먹고 바닷길 산책하면 좋다"고 하자 서기는 "언니, 진짜 산책할 거예요?"라고 묻는다.

히밥과 서기의 폭소 만발 먹방 여정은 오는 일요일(12일) 오전 9시 코미디TV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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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한 끼에 84만원, '대식좌' 유튜버의 클래스는 역시 달랐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가수 서기와 함께 속초와 강릉의 맛집을 찾아 떠난다. 대게·활어회·킹크랩·꽃새우 등 해산물이 한가득한 '바다 한상 차림'을 즐기며, 두 사람의 식사 비용은 무려 84만원에 달했다. 현장 스태프들조차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

촬영 중 히밥은 "자주 가는 술집이 있는데, 거기서 라면만 8개 시켜 먹었다. 술 마시러 갔다가 라면만 먹고 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히밥이 "대게를 먹고 바닷길 산책하면 좋다"고 하자 서기는 "언니, 진짜 산책할 거예요?"라고 묻는다. 이에 히밥은 "난 안 하지. 소화시키면 안 된다. 또 먹어야 하니까"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한다.

히밥과 서기의 폭소 만발 먹방 여정은 오는 일요일(12일) 오전 9시 코미디TV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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