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호·한지은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오늘부터 안방 1열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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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호, 한지은, 박명훈, 전소민 주연 스릴러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Only God Knows Everything)이 오늘(10일)부터 IPTV 및 VOD 서비스를 오픈해 안방 극장에서 만난다.
이런 가운데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이 오늘부터 IPTV&VOD 서비스를 전격 오픈, 안방극장에도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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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신승호, 한지은, 박명훈, 전소민 주연 스릴러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Only God Knows Everything)이 오늘(10일)부터 IPTV 및 VOD 서비스를 오픈해 안방 극장에서 만난다.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 도운(신승호 분)이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고해성사를 듣고, 복수와 신앙심 사이의 딜레마 속에서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충격적 고해성사를 들은 후 신앙인과 자연인 사이에 딜레마에 빠진 사제가 거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로 흥미로운 스토리와 신승호, 한지은, 박명훈, 전소민의 몰입감을 배가시키는 열연으로 여름 극장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신승호는 갓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로 어느 날 13년 전 실종된 어머니에 관련된 고해성사를 듣고 충격에 휩싸이게 되는 인물 정도운 역을 맡아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강렬한 연기로 왜 그가 대세 괴물 배우인지를 증명했다. 또한, 한지은이 강력계 형사 윤주영 역을 맡아 남들이 알지 못하는 내면의 상처를 지녔지만 일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냉철하고 프로페셔널한 형사의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자아냈고, 기괴하고 폭력적인 무당 심광운 역의 박명훈이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섬뜩한 눈빛과 말투 그리고 소름 돋는 열연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전소민이 사이비 종교 전신교에 빠진 백수연 역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광기 어린 열연을 펼쳐 극장가에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이 오늘부터 IPTV&VOD 서비스를 전격 오픈, 안방극장에도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IPTV(KT Genie TV, SK Btv, LG U+TV), 케이블VOD, KT 스카이라이프, 왓챠, 웨이브, 쿠팡플레이, 유튜브 영화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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