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로컬페스티벌 "지역 특산물로 만든 먹거리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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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일 양일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 마운틴광장에서 열린 '하이원 로컬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강원랜드가 10일 밝혔다.
이민호 강원랜드 마케팅기획실장은 "지역의 풍미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주민은 물론 리조트 방문객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면서 "하이원리조트는 트레킹 페스티벌, 김장축제 등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고객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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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일 양일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 마운틴광장에서 열린 ‘하이원 로컬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강원랜드가 10일 밝혔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페스티벌에는 △곤드레나물 등 지역 특산물 △황기족발 △녹두전 및 닭꼬치 △가공식품 등 폐광지역 4개시·군의 재료로 만든 먹거리가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더불어 강원도 정선군의 여행 캐릭터인 ‘와와군’ 모형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 지역의 향(香)을 담은 체험 프로그램이 열려 추석 연휴 하이원리조트를 찾은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
이밖에도 하이원 전속 뮤지션들이 들려주는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마술쇼 등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원더랜드’, 딱지치기·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존 등에도 방문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민호 강원랜드 마케팅기획실장은 “지역의 풍미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주민은 물론 리조트 방문객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면서 “하이원리조트는 트레킹 페스티벌, 김장축제 등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고객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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