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오늘(10일) 멜론 스페셜 공연 출격 ‘고품격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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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멜론이 새롭게 선보이는 스페셜 공연 시리즈에서 고품격 밴드 라이브를 선사한다.
'페스티벌 대표 주자들의 신나는 공연'을 주제로 데이브레이크는 가을밤을 물들일 폭발적인 에너지와 감성적인 밴드 사운드로 라이브의 정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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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멜론이 새롭게 선보이는 스페셜 공연 시리즈에서 고품격 밴드 라이브를 선사한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10~12일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리는 'The Moment : Live on Melon(더 모먼트 : 라이브 온 멜론)'에 출격해 음악 팬들과 만난다.
'The Moment : Live on Melon'은 멜론이 새로운 음악적 경험의 순간을 선사하고, 동시에 독보적인 멤버십 혜택을 이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페스티벌 대표 주자들의 신나는 공연'을 주제로 데이브레이크는 가을밤을 물들일 폭발적인 에너지와 감성적인 밴드 사운드로 라이브의 정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 주요 음악 페스티벌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데이브레이크는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국내 대표 밴드다. 매 공연 완성도 높은 연출은 물론 생동감 넘치는 밴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 장인'으로 불리는 만큼, 이번 공연에서도 팬들에게 라이브의 본질을 꿰뚫는 고품격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브레이크는 이번 기획 공연에 이어 오는 18일에는 가을 대표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에 참석,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며 '페스티벌계 황제'다운 존재감을 재차 입증할 전망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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