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마이큐, 결혼 후 강릉서 첫 가족여행…"모든 것이 좋았다"
박서연 기자 2025. 10. 10. 16:10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마이큐와 결혼식 후 강릉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0일 김나영은 자신의 계정에 "3박 4일 강릉여행 모든 것이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강릉여행을 떠난 김나영은 두 아들과 행복한 순간을 사진에 담았다. 자연 속에서 뛰놀고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김나영의 남편 마이큐 역시 개인 계정에 가족여행 중 홀로 걷고 있는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10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19년 전 남편과 이혼 후 홀로 아이 둘을 양육해왔다. 이후 지난 2021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시작, 4년 교제 끝 지난 3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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