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훈훈한 ♥검사 남편·딸과 오붓한 시간…셋이 붕어빵이네
박로사 기자 2025. 10. 10. 16:05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한지혜가 남편, 딸과 휴가를 즐겼다.
10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기 재밌었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남편, 딸과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딸 정윤슬 양은 훈훈한 외모의 아빠와 엄마를 반반 닮은 얼굴로 눈길을 끈다. 연휴를 맞아 함께하는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진 너무 귀여워요", "이쁘네요", "아름다운 사진" 등 댓글을 남겼다.

1984년생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 여름향기',' 낭랑 18세', '미우나 고우나', '금 나와라, 뚝딱!', '전설의 마녀'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0년에는 6살 연상의 검사 남편 정혁준과 결혼 후 2021년 딸 정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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