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단장들이 점친 2025~2026시즌 "우승 OKC·MVP 요키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농구(NBA) 2025~2026시즌 개막이 다가온 가운데, 30개 구단 단장이 새 시즌을 전망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우승을, 덴버 너기츠의 센터 니콜라 요키치가 정규리그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될 거라고 내다봤다.
NBA 사무국은 10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0개 구단 단장을 대상으로 한 새 시즌 예상 설문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시즌 우승팀인 오클라호마시티가 80%의 지지를 받아 2연패를 달성할 거로 예상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2025.06.22.](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is/20251010160251123xuyh.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2025~2026시즌 개막이 다가온 가운데, 30개 구단 단장이 새 시즌을 전망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우승을, 덴버 너기츠의 센터 니콜라 요키치가 정규리그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될 거라고 내다봤다.
NBA 사무국은 10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0개 구단 단장을 대상으로 한 새 시즌 예상 설문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시즌 우승팀인 오클라호마시티가 80%의 지지를 받아 2연패를 달성할 거로 예상됐다.
이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덴버가 함께 7%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덴버=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의 니콜라 요키치. 2025. 5. 15.](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newsis/20251010160251294mvqy.jpg)
MVP 부문에선 요키치가 67%의 지지를 받았다.
이어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루카 돈치치가 10%로 2위를 차지했으며, 오클라호마시티의 셰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3위(8%)를 기록했다.
또 요키치는 상대팀 감독을 가장 힘들게 하는 선수 부문에서도 57%의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센터 부문에선 97%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신인왕 예상 후보로는 올해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댈러스 매버릭스에 안긴 쿠퍼 플래그가 차지했다.
그는 무려 97%의 득표율을 자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김구라 아들' 그리, 열애 고백…남창희 결혼식에 동반 참석
- MC딩동·이재룡 싸잡은 고영욱 "이런 저급한…왜 나한테만"
- 윤종신, 훌쩍 큰 딸 공개…미모 눈길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지상렬, 대리운전 모델 발탁에 '26년 前 음주운전' 반성 재조명
- 커피믹스 15봉…쯔양 '넘사벽 먹방' 또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