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부 시술 덕분?" 킴 카다시안, 파리서 '역대급 동안' 픽시컷 공개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인 셀러브리티이자 사업가인 킴 카다시안(44)이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파리 픽시'로 시크한 변신
킴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파리 패션 위크 기간 동안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평소 고수하던 긴 머리 대신 짧은 픽시 컷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특히 웨트 룩으로 연출된 시크하고 강렬한 헤어스타일과 짙은 아이 메이크업은 44살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파워풀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안 비결은 '한국 피부 시술'?
그의 동안 미모가 더욱 화제가 되는 이유는 지난 8월 한국을 방문했을 때 피부과에서 시술을 받는 모습을 직접 공개했기 때문이다. 당시 그는 한국의 선진화된 뷰티 관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어, 네티즌 사이에서는 "한국에서 시술 받은 효과를 제대로 본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속옷 브랜드 '스킴스'로 1조 원대 매출 기록 중인 사업가
한편, 킴 카다시안은 단순한 셀러브리티를 넘어선 성공적인 사업가로서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9년 론칭한 보정 속옷 브랜드 '스킴스(Skims)'는 현재 연 매출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를 기록하며 막대한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다.
개인사로는 2014년 래퍼 카녜이 웨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4남매(첫째 딸, 둘째 아들은 직접 출산,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은 대리모 출산)를 두었으나, 2022년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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