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너 미쳤나” ♥추신수 충격 뒷걸음질, 아내 문신+피어싱+망사에 기겁했다

이슬기 2025. 10. 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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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파격 변신으로 남편을 놀라게 했다.

8일 하원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추신수 몰래 사고 쳤습니다 (탈색, 문신, 피어싱)'라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하원미는 추신수를 놀라게 하기 위함으로 새로운 변신에 나섰다.

추신수의 반응을 기대하면서 하원미는 "기절해도 좋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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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채널
하원미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파격 변신으로 남편을 놀라게 했다.

8일 하원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추신수 몰래 사고 쳤습니다 (탈색, 문신, 피어싱)'라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하원미는 추신수를 놀라게 하기 위함으로 새로운 변신에 나섰다. "색다르게 데이트를 해볼까 싶어 파격적으로 변신할까 한다"라는 의지가 담긴 것. 그의 설명에 따르면 "오늘만 사는 컨셉"이라고.

먼저 하원미는 파격적인 색의 헤어 스타일 변화를 주고 싶다며 가발을 꺼냈다. 분홍색 가발이 색다른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그는 "옷도 막 망사 스타킹 신을 거고 가발도 쓸 거다. 피어싱도 하고 문신도 할 것"이라는 예고처럼, 진심 가득한 변신을 펼쳐냈다. 얼굴 이곳저곳에 피어싱이 더해졌고 몸에는 타투 스티커가 붙었다. 짧은 스커트와 망사 스타킹,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추신수의 반응을 기대하면서 하원미는 "기절해도 좋다"라며 웃었다. 이후 아내를 본 추신수는 "너 미쳤나"라고 크게 당황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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