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8천 명 떼창에 조용필 “감동했습니다” [이런뉴스]
김세정 2025. 10. 10. 15:22
올해 나이 75세, 가왕 조용필의 '이 순간을 영원히' 콘서트. 시청률 15.7%를 기록하며 추석 연휴 내내 화제였는데요.
자신의 공연에 대한 가왕의 평가는 어땠을까요?
조용필 씨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뉴스9 인터뷰에서 "만족이라기보다는 열심히 했고, 그래도 좀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만 잘했다"고 자평했습니다.
고척돔을 뜨겁게 했던 이른바 '떼창'에 "1만 8천 명이라는 관객과 저와 하나가 돼서 물론 거기에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까지 이렇게 다 같이 노래를 부르니까 아주 저로서는 감동했다"고 말했습니다.
앵커가 "건강을 잘 유지하셔서 오랫동안 꿈과 추억을 노래해달라"고 말하자, 조용필 씨는 "앞으로도 신인처럼 열심히 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 편집 : 오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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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기자 (mabel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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