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주가 높아졌는데…때아닌 열애설→민폐 논란까지 '구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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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현이 때아닌 구설에 휘말렸다.
박지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0일 "박지현은 추석 연휴에 PT 선생님 부부 등 지인들과 여행을 갔다. 무리 중 남성은 PT 선생님 뿐이다. 박지현이 직접 지인 계정을 태그했다"고 밝혔다.
야외 소파에서 편하게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지현의 등 뒤로 유리창에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남성의 실루엣이 비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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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박지현이 때아닌 구설에 휘말렸다.
박지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0일 "박지현은 추석 연휴에 PT 선생님 부부 등 지인들과 여행을 갔다. 무리 중 남성은 PT 선생님 뿐이다. 박지현이 직접 지인 계정을 태그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지현은 자신의 계정에 "꽉 채운 연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배우 서은수, 모델 김명진, PT 선생님 부부 등이 태그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호텔 로비에서 포즈를 취하는 박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즐거운 휴가를 보낸 듯한 박지현은 가죽 재킷부터 수영복까지 캐주얼한 차림으로 연휴의 일상을 담았다.
논란이 된 것은 공개된 사진 중 구두를 신은 채 소파에 누워있는 박지현의 모습이었다. 야외 소파에서 편하게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지현의 등 뒤로 유리창에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남성의 실루엣이 비친 것. 이로 인해 때 아닌 열애설이 일었다. 다만 박지현 측의 발빠른 대처로 열애설은 단순 해프닝으로 끝났다.
그런가 하면 일부 누리꾼은 신발을 신은 채 호텔에 있는 소파에 발을 올린 것을 문제 삼았다. 이후 나무엑터스 측은 "해당 신발은 새 신발"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지난달 12일 공개된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에서 김고은과 호흡을 맞추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박지현은 본격적으로 배우로서 주가를 올리고 있다. 이 때문에 일부 팬들은 "논란의 소지가 있을 수 있는 사진은 조심하는 게 좋다", "소파에 신발을 신고 올라가지 말자" 등 우려의 목소리를 표하고 있다.
박지현은 지난 3월 크랭크인한 영화 '와일드 씽'으로 강동원·엄태구·오정세와 함께 스크린을 찾을 예정이며 2026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으로 브라운관까지 접수하며 다방면으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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