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가뭄으로 연기된 전문·생활체육대회 재개
노지영 2025. 10. 10. 15:09
[KBS 강릉]극심한 가뭄 상황으로 연기했던 강릉지역 전문·생활 체육대회가 다시 열립니다.
강릉시와 강릉시 체육회는 오는 18일 열리는 경포 마라톤대회와 도네폰도 인(in) 강릉 자전거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15개 대회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대회로는 이번 달(10월)에 제25회 대한체육회장기 패러글라이딩 전국대회와 강릉 시민 생활체육대회가, 다음 달에는 강릉시장기 태권도대회와 솔향강릉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사임당배 파크골프 대회 등이 차례로 개최됩니다.
노지영 기자 (n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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