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유명 여배우 조회수 터졌다…중국서 난리난 3분짜리 영상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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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배우 류이페이의 어린 시절을 담은 3분짜리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면서 조회수가 510만을 돌파했다고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가 9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8일 웨이보에 공유된 이 영상에는 류이페이의 유아기부터 10살 무렵까지의 영상이 담겨 있다.
'첸첸'이라는 별명을 가진 아기 시절의 류이페이가 엄마에게 미소 짓는 장면으로 시작해 네살과 여섯살 무렵 그네를 타고, 책을 읽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 모습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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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배우 류이페이의 어릴적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됐다. [사진출처 = 류이페이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k/20251010150905824pjmo.jpg)
매체에 따르면 8일 웨이보에 공유된 이 영상에는 류이페이의 유아기부터 10살 무렵까지의 영상이 담겨 있다.
‘첸첸’이라는 별명을 가진 아기 시절의 류이페이가 엄마에게 미소 짓는 장면으로 시작해 네살과 여섯살 무렵 그네를 타고, 책을 읽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 모습도 나온다.
![류이페이의 어릴적 영상에 웨이보에서 화제가 됐다. [사진출처 = 웨이보에 공유된 영상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mk/20251010150907079mtvz.jpg)
이 영상은 ‘류이페이의 소중한 모습’이라는 주제로 9일 웨이보에 검색어 상위 3위 안에 오르며 주목 받았다.
많은 네티즌들이 그의 어린 시절을 보고 “어렸을 때부터 예뻤다” “부모님이 정성껏 키우셨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고 매체는 전했다.
1987년 우한에서 태어난 류이페이는 부모의 이혼 후 10살에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2003년 드라마 ‘귀족가문’으로 유명해진 그는 이후 중국과 할리우드의 여러 영화에 출연했다. 2009년에는 중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스타에게 주어지는 칭호인 ‘신사단’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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