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연맹의 시대', 캠페인 시즌 메카 프론티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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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는 모바일 전략 게임 '문명: 연맹의 시대'에 캠페인 시즌 진영 캠페인: 메카 프론티어를 업데이트했다.
캠페인 시즌은 기존 시즌3까지 완료한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시즌 형식으로, 시즌 시작 전 대기 맵 그랜드 포럼에서 다른 서버의 지도자들과 교류하고 파티를 결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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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시즌은 기존 시즌3까지 완료한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시즌 형식으로, 시즌 시작 전 대기 맵 그랜드 포럼에서 다른 서버의 지도자들과 교류하고 파티를 결성할 수 있다.
시즌이 시작되면 개인 또는 파티 단위로 새로운 서버에 진입해 독자적인 게임 모드에서 경쟁과 협력, 이벤트와 미션을 포함한 콘텐츠를 즐기게 된다.
이번 첫 캠페인인 진영 캠페인: 메카 프론티어에서는 진시황, 카이사르, 살라딘, 클레오파트라, 잔 다르크, 빅토리아 총 6개의 진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진영 선택에 따라 시작 대륙이 결정되며, 지도자들은 외교와 전략을 통해 내륙 진출과 바빌론 점령을 목표로 전투를 펼쳐야 한다.
특히 각 진영은 특정 조건 달성 시 사용할 수 있는 고유 진영 스킬 3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도약 기능을 가진 메카 유닛 2종과 5성 영웅 링컨, 후마 코타로, 허준, 히파티아, 탈레스가 추가돼 조합과 전략 운용이 가능해졌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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