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과거 대인기피증 고백 “전화+낯선 사람과 말 잘 못해”(컬투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너 강승윤이 과거 대인기피증이 있던 사실을 고백했다.
강승윤은 "저도 어릴 때 전화도 잘 못 받고 낯선 사람이랑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었다. 대인기피증이 좀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전혀 안 그럴 거 같다"는 말에 강승윤은 "중학교 때는 정말 심했다"고 말했고 김태균은 "달라졌구나"라며 놀라워했다.
강승윤은 "사람 대 사람, 가까운 사람이어야겠지만 대화를 통해 벗어난 기억이 있다"며 청취자에게 더 자두 '대화가 필요해'를 선곡 추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과거 대인기피증이 있던 사실을 고백했다.
10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한 청취자는 엘리베이터에 미리 타 있던 주민이 퇴근길의 자신을 발견하고 비장한 표정으로 엘리베이터를 잡아줄 때 난감한 기분이 든다는 사연을 보내왔다. 본인은 그렇게 급하지 않았는데 잡아줄 때 뛰는 것도 힘들고, 같이 한 공간에 타있으면서 어색한 기분이 든다고.
김태균은 "전 (이웃주민을 보면) 먼저 인사한다. 멋쩍어하는 분도 있고 반가워하는 분도 있다"며 "요즘 젊은 친구들이 배달 전화조차 못 한다더라. 만나는 걸 힘들어 한다더라. 대한민국 특유의 정이 있잖나. 인사를 잘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있지 않냐"고 조언했다.
강승윤은 "저도 어릴 때 전화도 잘 못 받고 낯선 사람이랑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었다. 대인기피증이 좀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전혀 안 그럴 거 같다"는 말에 강승윤은 "중학교 때는 정말 심했다"고 말했고 김태균은 "달라졌구나"라며 놀라워했다. 강승윤은 "사람 대 사람, 가까운 사람이어야겠지만 대화를 통해 벗어난 기억이 있다"며 청취자에게 더 자두 '대화가 필요해'를 선곡 추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이장우와 결혼’ 조혜원, 박나래 드레스 입고 웨딩화보 “너무 예뻤다”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 아담한 강아지상 이상형”(대놓고 두집살림)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이용식 사위 원혁, 딸 밥 굶기고 뒤늦은 반성‥이용식 “가슴 찢어져”(아뽀TV)
- 55억 자가 박나래, 모태솔로 의사 이승찬에 재력 어필 “개원 해줄 수 있어”(홈즈)
- 심형탁 子 하루, 도라에몽 변신‥40년 덕후 아빠 눈물 줄줄 왜? (슈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