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체인저 노리는 베몬의 강렬한 한방…신보 '위 고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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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10일 두 번째 미니앨범 '위 고 업'(WE GO UP)을 발매했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번 앨범은 첫 번째 미니앨범 '베이비몬스터'(BABYMONS7ER)와 정규 1집 '드립'(DRIP)에 이은 이들의 세 번째 음반이다.
베이비몬스터는 앞서 첫 월드투어 '헬로 몬스터스'(HELLO MONSTERS)로 전 세계 20개 도시에서 32회에 걸쳐 약 30만명의 팬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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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베이비몬스터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yonhap/20251010134650505qxgg.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10일 두 번째 미니앨범 '위 고 업'(WE GO UP)을 발매했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번 앨범은 첫 번째 미니앨범 '베이비몬스터'(BABYMONS7ER)와 정규 1집 '드립'(DRIP)에 이은 이들의 세 번째 음반이다.
강렬한 힙합 기반의 동명 타이틀곡 '위 고 업'을 비롯해 힙합·댄스·록 등 여러 장르가 아우러진 중독성 강한 '사이코'(PSYCHO), 사랑의 감정을 성숙하게 표현한 알앤비(R&B) 힙합곡 '수파 두파 러브'(SUPA DUPA LUV), 컨트리 팝 댄스곡 '와일드'(WILD) 등 4곡이 수록됐다.
'위 고 업'은 베이비몬스터 특유의 힘 있는 에너지와 거침없는 랩이 돋보이는 노래다. 도입부부터 나오는 강렬한 브라스 사운드가 특징이다.
YG는 "세상을 뒤흔들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는 메시지로 음악 팬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앞서 첫 월드투어 '헬로 몬스터스'(HELLO MONSTERS)로 전 세계 20개 도시에서 32회에 걸쳐 약 30만명의 팬을 만났다.
이들은 음악 방송,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신곡을 선보이며 활동할 계획이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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