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노래까지 잘하네‥‘태풍상사’ OST 첫 주자 출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민하가 연기와 노래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10월 11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제작진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OST Part 1 김민하의 '영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한편, '태풍상사'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김민하가 참여한 첫 번째 OST '영원'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 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배우 김민하가 연기와 노래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10월 11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제작진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OST Part 1 김민하의 ‘영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영원’은 몽환적인 피아노와 김민하만의 깊은 감수성을 지닌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미니멀한 편곡을 통해 보컬의 감정과 이야기가 더욱 선명하게 전달되며, 곡 전반에 깔리는 먹먹하고 큰 공간감 속에서 다양한 사운드들이 스치듯 다가와 '닿을 듯 닿을 수 없는 영원'이라는 주제를 풍성하게 담아낸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시기를 배경으로,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김민하는 극 중 이준호와 함께 프로 상사맨으로 거듭날 에이스 경리 오미선 역을 맡아 활약한다.
또한, 김민하는 학창 시절 가수를 꿈꿨다고 밝힐 만큼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배우다. 지난 2월 KBS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서 팝스타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Valerie’를 열창해 수준급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에는 ‘태풍상사’의 첫 번째 OST 주자로 나서 드라마의 힘찬 출발에 힘을 보탠다.
한편, ‘태풍상사’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김민하가 참여한 첫 번째 OST ‘영원’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 할 수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이장우와 결혼’ 조혜원, 박나래 드레스 입고 웨딩화보 “너무 예뻤다”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 아담한 강아지상 이상형”(대놓고 두집살림)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이용식 사위 원혁, 딸 밥 굶기고 뒤늦은 반성‥이용식 “가슴 찢어져”(아뽀TV)
- 55억 자가 박나래, 모태솔로 의사 이승찬에 재력 어필 “개원 해줄 수 있어”(홈즈)
- 심형탁 子 하루, 도라에몽 변신‥40년 덕후 아빠 눈물 줄줄 왜? (슈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