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팬들, 추석 맞아 남산원에 따뜻한 선물 전달 “아이들에게 따뜻한 하루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진의 팬들이 추석을 맞아 보육원 아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며, 진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는 모범 사례를 보였다.
진의 팬 계정 '지니팬트리(@jin_fantree)'는 지난 9일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에 식료품과 생필품을 기부했다.
평소 사회 다양한 분야에 선행을 이어오는 이러한 진의 모습을 본받아 팬 커뮤니티인 지니팬트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의 행복한 명절을 돕고자 했으며, 이는 팬덤 문화의 긍정적인 면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방탄소년단(BTS) 진의 팬들이 추석을 맞아 보육원 아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며, 진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는 모범 사례를 보였다.
진의 팬 계정 ‘지니팬트리(@jin_fantree)’는 지난 9일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에 식료품과 생필품을 기부했다. 이번 나눔은 보육원 아이들의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진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남산원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로, 영아부터 아동의 생활과 교육, 자립을 돕는 사회복지법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기부 물품으로는 오뚜기 진라면, 동원참치 진에디션, 동원튜나리챔, 리챔, 에코가방 등이 포함됐으며, 보육원 특성상 먹거리와 생필품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고려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햄 제품도 함께 전달됐다.
특히 일본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국제적인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지니팬트리는 “작은 정성이 모여 아이들에게 따뜻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은 올해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올해 1월에는 개발도상국 난치병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고려대의료원에도 1억을 기부했다. 또한 올해 4월에는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직접 현장 봉사에 참여하며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평소 사회 다양한 분야에 선행을 이어오는 이러한 진의 모습을 본받아 팬 커뮤니티인 지니팬트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의 행복한 명절을 돕고자 했으며, 이는 팬덤 문화의 긍정적인 면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진은 최근 솔로 활동과 함께 BTS 멤버로서의 글로벌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팬들은 그의 선한 행보를 통해 지속적인 사회 공헌을 실천하며 따뜻한 팬덤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친구 정 떨어지게 만든 ‘1000원 다이소 컵’…‘싸구려 vs 합리적’ 저가제품 논란도
- 서인영, 이혼 후 10kg 증가…“마음은 편해요”
- “전지현 기대작 믿었다가, 날벼락” 회당 출연료 4억 쏟아붓고…역대 최저치 찍은 ‘디즈니’
- 김종국 ‘아내 실루엣’ 부담?…신혼여행 브이로그 돌연 비공개
- “접는폰 사면 50만원 신형 워치 준다” 갑자기 무슨 일이…1위 뺏긴 삼성 ‘초강수’
- 아모레도 제친 ‘36세 억만장자’…1년새 주가 ‘6500억원→3조원대’로 411%↑
- “다음 황금연휴 언제?”…연차 쓰면 ‘최장 9일’ 내년 또 있다
- “1년에 47억 번다”…20대 법대생 “부모님께 키워준 돈 갚겠다”며 뛰어든 일
- 트로트 가수에 빠져 ‘1억 빚더미’…결국 ‘결혼 파국’ 맞은 중년女
- 캄보디아 간 한국인 대학생 또 납치돼…“고문으로 사망” 유족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