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박서진, 손태진 제치고 청룡랭킹 1위 타이틀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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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청룡랭킹 남자 가수부문 최종 승자는 박서진이었다.
24일 종료된 이번 투표에서 박서진은 27.5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위 손태진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9월 청룡랭킹 남자 가수부문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박서진(27.57%), 2위 손태진(23.09%), 3위 에녹(8.43%), 4위 박지후(6.96%), 5위 민수현(6.79%) 순으로 치열했던 투표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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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청룡랭킹 남자 가수부문 최종 승자는 박서진이었다.
24일 종료된 이번 투표에서 박서진은 27.5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위 손태진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아쉽게 2위에 그친 손태진의 득표율은 23.09%였다.
9월 청룡랭킹 남자 가수부문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박서진(27.57%), 2위 손태진(23.09%), 3위 에녹(8.43%), 4위 박지후(6.96%), 5위 민수현(6.79%) 순으로 치열했던 투표가 마무리 됐다.
두 후보는 지난 2025 청룡랭킹 상반기 투표에서도 맞붙었다. 당시 결과는 엎치락뒤치락 하는 치열한 선두싸움 끝에 손태진이 트로피를 차지했었다.
이번 투표도 지난 상반기 투표와 비슷한 흐름이었다.
치고나가는 박서진을 손태진이 따라붙는 상황이 이어졌다.투표 마감을 앞두고 두 후보의 격차는 800여표 정도까지 좁혀졌었지만 이번만큼은 박서진 팬덤이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박서진은 올해 상반기에도 두 차례의 청룡랭킹 이달의 가수 1위를 차지했고 9월 타이틀까지 차지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투표 결과로 박서진은 상반기 결산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하반기 타이틀에 다시 도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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