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6개월 시한부 받았던 비인두암 투병 “블로그 보며 힘 얻어”(빠더너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김우빈은 비인두암 투병 당시를 언급하며 "사람이 아프면 인터넷에 쳐보게 된다. 안 좋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다. 그러면 이제 마음이 안 좋아진다"고 입을 열었다.
한편 지난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한 김우빈은 2년여의 투병 끝에 2019년 완치 판정을 받았다.
김우빈은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비인두암 투병 당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 당시를 떠올렸다.
10월 9일 '빠더너스' 채널에는 '김우빈과 오지 않는 물만두 튀김을 기다리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우빈은 비인두암 투병 당시를 언급하며 "사람이 아프면 인터넷에 쳐보게 된다. 안 좋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다. 그러면 이제 마음이 안 좋아진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가끔 보면 블로그에 완치되셔서 일상생활을 잘하는 분들이 있다. 그러면 남인데도 불구, 그분들에게 너무 많은 힘을 얻게 된다"며 "나도 그러고 싶다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또 김우빈은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 하루 세 끼 먹고 무탈하게 일하고 집에 가서 편히 쉬고, 이런 것들이 생각해보면 너무 감사한 일"이라며 "저도 바쁘게 지내다 보면 놓치게 되는데, 다시 인터뷰를 하면서 마음을 다잡게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한 김우빈은 2년여의 투병 끝에 2019년 완치 판정을 받았다. 김우빈은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비인두암 투병 당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이장우와 결혼’ 조혜원, 박나래 드레스 입고 웨딩화보 “너무 예뻤다”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 아담한 강아지상 이상형”(대놓고 두집살림)
- 이용식 사위 원혁, 딸 밥 굶기고 뒤늦은 반성‥이용식 “가슴 찢어져”(아뽀TV)
- 55억 자가 박나래, 모태솔로 의사 이승찬에 재력 어필 “개원 해줄 수 있어”(홈즈)
- 심형탁 子 하루, 도라에몽 변신‥40년 덕후 아빠 눈물 줄줄 왜? (슈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