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학비 1200만원 딸에 돈 쓴 보람‥하와이서 “물개가 됐네” 뿌듯

서유나 2025. 10. 1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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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딸의 수영 실력에 흐뭇함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혜의 비키니를 입은 딸 태리 양은 당당한 자태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지혜는 물 속에서 여유롭게 엄지손가락까지 세우는 딸의 모습에 "돈 쓴 보람. ㅋㅋ"이라며 뿌듯해했다.

또 이지혜는 어느새 훌쩍 자란 딸의 뒤태에 "우리 딸 언제 저렇게 큰 거지?"라는 생경한 심경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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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딸의 수영 실력에 흐뭇함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10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기 때 물을 얼마나 무서워 하던지 수영 강습만 2년 시켜놨더니 물개가 되어버렸네 ㅋㅋ 수영강습은 필수! 저 자신감 보소!"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혜의 비키니를 입은 딸 태리 양은 당당한 자태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지혜는 물 속에서 여유롭게 엄지손가락까지 세우는 딸의 모습에 "돈 쓴 보람. ㅋㅋ"이라며 뿌듯해했다. 또 이지혜는 어느새 훌쩍 자란 딸의 뒤태에 "우리 딸 언제 저렇게 큰 거지?"라는 생경한 심경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딸 태리 양이 연간 1,200만 원 학비가 드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사립 초등학교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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