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2번→낙태 종용' 김정훈, 6년 만에 복귀…"OST 참여 중 캐스팅"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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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UN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10일 김정훈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은 TV리포트에 "작품 OST에 참여하러 갔다가 역할을 제안받았다"며 "일본어를 구사할 줄 알아 관련 있는 배역을 맡게 됐으며 비중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당시 A 씨는 "김정훈이 임신 중절을 권유했고 자택을 구해준다며 1000만 원의 임대보증금을 약속했지만 100만 원만 주고 연락이 두절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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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연주 기자] 그룹 UN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10일 김정훈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은 TV리포트에 "작품 OST에 참여하러 갔다가 역할을 제안받았다"며 "일본어를 구사할 줄 알아 관련 있는 배역을 맡게 됐으며 비중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정훈이 드라마 '부부스캔들: 판도라의 비밀'에서 빌라에 새로 이사 온 심리상담사이자 관찰자 우진 역으로 국내 복귀를 앞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작품에는 김정훈을 비롯해 강세정, 신주아, 강은탁 등이 출연한다.
김정훈은 각종 논란으로 인해 국내 활동을 중단, 해외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지난 2011년 음주 운전 혐의로 적발돼 면허가 취소됐으며 이후 2023년에는 음주 상태에서 앞차를 들이받아 벌금 1000만 원 약식명령을 받았다. 두 번째 음주운전 적발 당시 김정훈은 음주 측정을 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김정훈은 2019년 전 연인 A 씨에게 임신 중절을 강요했다는 폭로로 몸살을 앓았다. 당시 A 씨는 "김정훈이 임신 중절을 권유했고 자택을 구해준다며 1000만 원의 임대보증금을 약속했지만 100만 원만 주고 연락이 두절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정훈은 "임신 중인 아이가 내 아이로 확인될 경우 모든 부분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뜻을 전했으나 의견 차이로 원활한 대화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김정훈은 2000년 듀오 UN으로 데뷔해 '평생', '파도', '선물' 등 히트곡을 내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자퇴한 엘리트로 알려져 주목을 받았으며 가수 활동 외에도 배우로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기도 했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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