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승희, 40kg '뼈말라' 체중 유지에…전문가 "10kg는 증량해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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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승희가 저체중으로 인한 건강 이상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6일 오마이걸 미미가 운영하는 채널 '밈PD'에는 '건강 프로젝트 승희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미미를 비롯해 효정, 비니 등 오마이걸 멤버들이 승희의 건강 회복을 위한 하루 솔루션을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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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오마이걸 승희가 저체중으로 인한 건강 이상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6일 오마이걸 미미가 운영하는 채널 '밈PD'에는 '건강 프로젝트 승희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미미를 비롯해 효정, 비니 등 오마이걸 멤버들이 승희의 건강 회복을 위한 하루 솔루션을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승희는 미미가 다니는 발레학원을 찾아 발레 수업에 도전했다. 발레복을 입고 미미와 함께 운동을 마친 후 두 사람은 함께 수육을 먹으며 체력 보충에 나섰다. 식사 자리에서 미미는 "오늘 운동하고 먹고 자고, 다시 운동하고 먹고 자고 할 거다. 오늘 제대로 벌크업 될거다"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에 승희는 "다이어트가 목적은 아니지만 몸무게 재둘 걸 그랬다"라고 말했다. 아침 몸무게가 40kg이라는 승희의 말에 미미는 "말이 되는 숫자냐"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낮잠을 잔 후 승희는 효정과 함께 테니스 레슨을 받으며 또 한 번 체력 단련에 나섰다. 이어 두 사람은 능이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하며 건강을 챙겼고 또 잠을 잔 뒤 비니와는 헬스장을 찾아 근력 운동을 진행했다. 헬스장에서 승희는 체성분 분석(인바디)을 진행했는데 상담 중 전문가가 "체중이 키에 비해 미달이다. 운동도 운동이지만 먹는 부분을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할 것 같다. 활동할 때는 지장은 많이 없냐"라는 말에 승희는 "힘이 없다. 현기증 나고 그런다"라고 답했다. 이에 전문가는 "최소 50kg까지는 올라와야 한다"라며 조언했다.
하루 세 번의 운동을 마친 승희는 비니와 월남쌈과 쌀국수를 먹으며 영양을 보충하고 운동-식사-휴식이 균형 잡힌 건강 루틴을 완성했다. 승희는 "오늘 너무 힘들었는데 좋았다. 사람의 정과 응원을 많이 느꼈다. 단순히 건강이 육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까지 같이 챙기게 된 계기가 됐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탄산을 좀 줄이고 진짜 건강해져야겠다"라고 다짐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밈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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