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NBA 전설 폴 피어스,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고속도로에서 운전석에 앉은 채 잠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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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농구(NBA) 전설 폴 피어스(47·미국)가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미국 'ESPN'은 10월 10일(한국시간) "보스턴 셀틱스에서 맹활약했던 슈퍼스타 피어스가 로스앤젤레스(LA) 고속도로에서 음주 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차량 안엔 피어스가 운전석에 앉은 채 잠들어 있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피어스의 음주 운전 여부를 조사한 뒤 그를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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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농구(NBA) 전설 폴 피어스(47·미국)가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미국 ‘ESPN’은 10월 10일(한국시간) “보스턴 셀틱스에서 맹활약했던 슈퍼스타 피어스가 로스앤젤레스(LA) 고속도로에서 음주 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는 현지 시간으로 8일 밤 오후 10시 40분경 LA 북쪽 방향 101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다중 차량 충돌사고를 조사 중이었다. 사고 여파로 도로 6개 차로 중 4개가 일시적으로 통제됐다.



ESPN에 따르면 경찰은 “음주로 인한 장애 징후가 명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피어스의 음주 운전 여부를 조사한 뒤 그를 체포했다.
피어스는 추가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ESPN’은 “피어스 측은 연락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며 “추가적인 코멘트는 확보되지 않았다”고도 전했다.

피어스는 1998년 보스턴에 입단해 15시즌을 뛰었다. 피어스는 브루클린 네츠, 워싱턴 위저즈, LA 클리퍼스를 거쳐 2017년 은퇴했다.
피어스는 NBA 올스타에 무려 10차례나 선정됐으며, 2008년엔 셀틱스를 NBA 챔피언으로 이끌고 파이널 MVP를 수상했다.
피어스는 2021년 네이스미스 농구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됐다.

한 시대를 대표했던 ‘더 트루스(The Truth)’가 불명예스러운 이유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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