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클립] '10kg 증가' 서인영, 파경 후 달라진 모습 공개...코 보형물도 제거

오승혁 2025. 10. 1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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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체중이 10kg 증가한 근황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10일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서인영은 최근 본인의 SNS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다가 달라진 모습을 언급한 댓글에 대해 체중 증가와 성형 보형물 제거에 대해 언급했다.

서인영은 "예전에는 42kg이었는데 지금은 쪘다. 지금 마음이 편하고 더 좋다"며 "아직 살이 완전히 빠지지 않았지만 1일 1식을 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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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SNS에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
이혼 후 체중 증가, 성형 보형물 제거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체중 증가와 성형 보형물 제거로 달라는 외모 근황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서인영 SNS

[더팩트|오승혁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체중이 10kg 증가한 근황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10일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서인영은 최근 본인의 SNS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다가 달라진 모습을 언급한 댓글에 대해 체중 증가와 성형 보형물 제거에 대해 언급했다.

서인영은 "예전에는 42kg이었는데 지금은 쪘다. 지금 마음이 편하고 더 좋다"며 "아직 살이 완전히 빠지지 않았지만 1일 1식을 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했다.

이어 "이제 코(보형물을) 다 뺐다"고 "원래 코끝만 엄청 뾰족했는데 더 이상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 다 뺐다"고 설명했다. 또 작곡가 윤일상과 녹음한 곡이 있다고 일단 살을 빼야 컴백할 것 같다고 했다.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나 지난해 11월, 결혼 약 1년 9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는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ho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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