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소하, 오늘(10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전문)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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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멤버 소하(본명 정민하)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0일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세이마이네임 소하의 부친상 부고를 전했다.
인코드 측은 "세이마이네임 소하의 부친께서 금일 별세하셨다"며 "현재 소하는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깊은 슬픔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 마지막 길을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세이마이네임 소하의 부친상 비보가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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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쇼킹 K-POP 스튜디오에서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의 두 번째 EP ‘My Name Is...(마이 네임 이즈)’ 발매 기념 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데뷔 앨범 이후 5개월 만에 팬들을 찾아온 세이마이네임은 두 번째로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타이틀곡 ‘ShaLala(샤랄라)’를 비롯해 멤버 히토미가 작사에 참여한 곡까지 총 5곡을 수록, 좀 더 짙어진 세이마이네임만의 매력을 가득 담아냈다.세이마이네임 소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12 / soul1014@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poctan/20251010114140106mehz.jpg)
[OSEN=김나연 기자] 세이마이네임 멤버 소하(본명 정민하)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0일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세이마이네임 소하의 부친상 부고를 전했다.
인코드 측은 "세이마이네임 소하의 부친께서 금일 별세하셨다"며 "현재 소하는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깊은 슬픔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 마지막 길을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인코드의 수장인 김재중은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안 좋은 일이 생겼다"라고 비통한 심경을 전했던 바. 이런 가운데 세이마이네임 소하의 부친상 비보가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인코드 측은 "소하를 위해 따뜻한 위로와 마음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세이마이네임은 지난 8월 첫 번째 싱글 'iLy'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펼쳤다.

이하 인코드엔터테인먼트 공지 전문.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 소하(정민하) 부친상 부고
안녕하세요. iNKODE 엔터테인먼트입니다.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 소하의 부친께서 금일 별세하셨습니다.
현재 소하는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깊은 슬픔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 마지막 길을 지키고 있습니다.
소하를 위해 따뜻한 위로와 마음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 인코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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