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LPGA 루키' 이와이 자매와 스탠리·혼다 대회 우승 경쟁 [JLPGA]

백승철 기자 2025. 10. 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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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25시즌 29번째 대회인 스탠리 레이디스 혼다 골프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 우승상금 2,160만엔)가 10~12일 사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도메이 컨트리클럽(파72·6,435야드)에서 진행된다.

이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쌍둥이 자매 루키 우승'의 진기록을 작성한 혼다 소속의 이와이 아키아, 이와이 치사토, 그리고 또 다른 LPGA 투어 멤버 시부노 히나코(일본)도 같은 기간 열리는 뷰익 LPGA 상하이 대신 일본 대회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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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혼다 골프토너먼트에 출전하는 신지애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25시즌 29번째 대회인 스탠리 레이디스 혼다 골프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 우승상금 2,160만엔)가 10~12일 사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도메이 컨트리클럽(파72·6,435야드)에서 진행된다.



 



한국의 신지애와 배선우, 전미정 등이 출격해 정상에 도전한다. 특히 올해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린 신지애는 시즌 2승을 겨냥한다. 지난주 일본여자오픈을 포함해 최근 참가한 3개 대회에서 3연속 톱10에 들었다.



 



이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쌍둥이 자매 루키 우승'의 진기록을 작성한 혼다 소속의 이와이 아키아, 이와이 치사토, 그리고 또 다른 LPGA 투어 멤버 시부노 히나코(일본)도 같은 기간 열리는 뷰익 LPGA 상하이 대신 일본 대회를 선택했다.



 



아울러 올시즌 메르세데스 랭킹 1위를 달리는 사쿠마 슈리(일본)도 출전해 대상 굳히기에 나선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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