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2025 천안 북페스티벌’ 11월 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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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가 오는 11월 1일 시청 버들광장에서 '2025 천안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북페스티벌은 '밑줄 긋는 순간들 : 하이라이트!'를 주제로, 책 속 한 문장을 밑줄 그어 간직하듯 일상 속 특별한 기억을 나누고 독서의 즐거움을 확산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천안시 관계자는 "올해 북페스티벌은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문화축제"라며 "독서의 즐거움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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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충남 천안시가 오는 11월 1일 시청 버들광장에서 ‘2025 천안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북페스티벌은 ‘밑줄 긋는 순간들 : 하이라이트!’를 주제로, 책 속 한 문장을 밑줄 그어 간직하듯 일상 속 특별한 기억을 나누고 독서의 즐거움을 확산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청소년재단과 지역 독서동아리, 지역서점, 출판사 등이 함께하는 지역 협력형 축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025 천안 북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천안시]](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0/inews24/20251010111824429wygt.jpg)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명준 마술사의 매직&버블쇼, 팝재즈 밴드 ‘튠어라운드’의 디즈니 OST 메들리 공연, 작가와의 만남, 책 읽는 부스, 참여형 전시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또 버들광장에 조성된 야외도서관에는 텐트·빈백·캠핑테이블이 비치돼 시민들이 책과 공연,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천안시 관계자는 “올해 북페스티벌은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문화축제”라며 “독서의 즐거움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서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정종윤 기자(jy007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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