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2025 천안 북페스티벌’ 11월 1일 개최

정종윤 2025. 10. 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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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가 오는 11월 1일 시청 버들광장에서 '2025 천안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북페스티벌은 '밑줄 긋는 순간들 : 하이라이트!'를 주제로, 책 속 한 문장을 밑줄 그어 간직하듯 일상 속 특별한 기억을 나누고 독서의 즐거움을 확산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천안시 관계자는 "올해 북페스티벌은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문화축제"라며 "독서의 즐거움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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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공연·휴식이 어우러진 도심 속 독서축제

[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충남 천안시가 오는 11월 1일 시청 버들광장에서 ‘2025 천안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북페스티벌은 ‘밑줄 긋는 순간들 : 하이라이트!’를 주제로, 책 속 한 문장을 밑줄 그어 간직하듯 일상 속 특별한 기억을 나누고 독서의 즐거움을 확산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청소년재단과 지역 독서동아리, 지역서점, 출판사 등이 함께하는 지역 협력형 축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025 천안 북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천안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명준 마술사의 매직&버블쇼, 팝재즈 밴드 ‘튠어라운드’의 디즈니 OST 메들리 공연, 작가와의 만남, 책 읽는 부스, 참여형 전시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또 버들광장에 조성된 야외도서관에는 텐트·빈백·캠핑테이블이 비치돼 시민들이 책과 공연,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천안시 관계자는 “올해 북페스티벌은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문화축제”라며 “독서의 즐거움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서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정종윤 기자(jy007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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