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승자는 조용필…'냉부해', 이재명 대통령 효과 톡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장 기간의 황금연휴, 추석을 맞아 안방극장에서는 음악 프로그램부터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승기는 조용필이 잡았다.
지난 6일 방송된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의 시청률은 전국 기준 15.7%를 기록했다.
무대 밖에서 본 조용필의 공연 준비, 팬과의 소통 등을 담은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그날의 기록'은 전국 기준 7.3%, 최고 시청률 9.1%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李 대통령 출연 '냉부해', 역대 최고 시청률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최장 기간의 황금연휴, 추석을 맞아 안방극장에서는 음악 프로그램부터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승기는 조용필이 잡았다.

무대 밖에서 본 조용필의 공연 준비, 팬과의 소통 등을 담은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그날의 기록’은 전국 기준 7.3%, 최고 시청률 9.1%를 기록했다.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미지의 세계’로 시작해 ‘못찾겠다 꾀꼬리’, ‘그대여’, ‘창밖의 여자’, ‘촛불’, ‘단발머리’, ‘돌아와요 부산항에’, ‘킬리만자로의 표범’, ‘바운스’, ‘여행을 떠나요’ 등 수많은 곡들로 무대를 꾸미며 박수를 받았다.
SBS ‘임영웅 리사이틀’은 6.2%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MBC ‘쎄시봉 더 라스트 콘서트’는 3.8% 시청률에 그쳤다.
명절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아육대’는 3.1%, 3.0%, 2.7%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추석을 맞아 마련된 MBC ‘행님 뭐하니?’는 2.2%, 3.3%를 기록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벤츠·BMW 또 제쳤다…수입차 판 뒤집은 '이 車' 정체는
- “우린 차이나야”…담배 피우고 소변 테러한 중국인
- “김현지와 자식 나눴나?”…‘이태원 막말’ 김미나 국힘 시의원, 또
- 외국인이 가진 '한국 땅' 여의도 92배…중국인 최다
- "결혼은 실수" 신혼 초 집 나간 남편…5년 후 이혼 통보한 이유[사랑과 전쟁]
- 北, 이성에 “오빠” 호칭 불렀다간 사형…“비굴하고 역겨워”
- 통장 잔고 2만 원→19억 당첨…“직장 그만둔 것 후회”
- 황유민 "국내 우승 추가하고…내년부터 美 무대 본격 '돌격'"[인터뷰]
- '전참시' 최홍만 "이상형 공개 후 10명 이상 대시 받아…썸녀 있다"
- 무주 일가족 5명 숨진 ‘일산화탄소 사고’…그날의 비극[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