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비' 김태희, 여전한 국보급 외모, 두 딸 맘 맞아?
공보영 2025. 10. 10. 11:04
달짝지근~ 깨소금 내 솔솔~ 같은 분야 선후배에서 부부가 된 스타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한다. 비와 김태희는 센스 만점 내조와 외조로 함께 발전하며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광고 촬영으로 인연을 맺은 후 결혼까지 골인해 두 딸의 부모로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지지와 응원 아래 커리어를 지켜나가고 있다. 최근 드라마 '버터플라이'에 출연한 김태희는 할리우드 진출 도전에 남편 비의 공이 컸다고 전했다. 김태희는 "남편이 너무 좋은 기회니까 꼭 하라고 얘기했다. 이번 뉴욕 프리미어에도 주인공이 아닌데 가도 될까 싶어 주저했는데 무조건 가서 드라마와 김태희라는 배우를 홍보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맡은 일을 열심히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연기에 대한 충고보다는 그저 묵묵히 응원을 보내는 게 이들 부부만의 철칙이다. 비는 "서로 굉장히 응원해주고 있다. 서로에 대한 존중과 믿음이 있기에 가능한 일인 것 같다"며 사랑도 커리어도 지켜나가는 부부의 비결을 전했다. #김태희 #비 #정지훈 #김태희비 #버터플라이 #김태희할리우드 #연예인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