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윤서진, 주니어 그랑프리 7차 쇼트프로그램 4위
하성룡 기자 2025. 10. 1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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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윤서진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4위에 올랐습니다.
윤서진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자이드 스포츠 시티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61.95점을 받았습니다.
윤서진은 지난달 3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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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서진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윤서진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4위에 올랐습니다.
윤서진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자이드 스포츠 시티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61.95점을 받았습니다.
1위 시마다 마오, 2위 소피아 시프린, 3위 하나 배스와 점수 차가 크지 않은 만큼 오늘(10일) 밤 열리는 프리 스케이팅에서 시상대를 노립니다.
선두인 마오와 점수 차는 3.23점 차입니다.
윤서진은 지난달 3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윤서진은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후속 점프가 흔들리면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고 수행점수에서 1.43점 감점됐습니다.
더블 악셀을 안정적으로 뛴 윤서진은 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 점프인 트리플 루프에서는 깔끔한 착지로 0.63점을 추가했습니다.
스텝과 스핀은 모두 최고 레벨로 소화했습니다.
지난 8월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깜짝 은메달을 차지했던 허지유는 점프 난조를 겪으며 47.30점으로 19위에 그쳤습니다.
남자 싱글에서는 박현서가 51.42점으로 18위, 유동한이 48.64점으로 19위에 머물렀습니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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