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처음 3600선…환율은 5달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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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상 처음 3600선을 돌파했습니다.
추석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코스피는 오늘(10일) 오전 장 중 3,600선을 돌파했습니다.
코스피는 연휴 직전인 전장보다 48.90포인트(1.38%) 오른 3,598.11로 출발해 장 중 한때 3614선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지난 5월 2일 장중 1,440원까지 오른 이후 5개월여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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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상 처음 3600선을 돌파했습니다.
추석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코스피는 오늘(10일) 오전 장 중 3,600선을 돌파했습니다.
코스피는 연휴 직전인 전장보다 48.90포인트(1.38%) 오른 3,598.11로 출발해 장 중 한때 3614선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지난 2일에 이어 사상 최고점을 다시 경신한 겁니다.
시총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장주가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장 중 한때 삼성전자는 9만 4,300원, SK하이닉스는 43만 9,250원을 기록했는데, 두 종목 모두 52주 신고가입니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보면, 외국인이 강한 매수세를 보이지만, 기관과 개인은 순매도 중입니다.
코스닥은 850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과 한미 관세 협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강달러 현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3원 오른 1,423원으로 시작했습니다.
지난 5월 2일 장중 1,440원까지 오른 이후 5개월여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연휴 기간 한때 역외 거래에서 1,420원대 중반까지 치솟았던 흐름이 오늘 시초가부터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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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 기자 (kjpar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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