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D-1’ 곽튜브, 예비신랑의 자기관리…한강서 '1km 폭풍 러닝' [MD★스타]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결혼을 하루 앞두고 한강에서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한강 러닝. 폭풍의 질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러닝복 차림으로 한강 산책로를 걸으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야간에도 여유로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함께 올린 기록에 따르면 곽튜브는 이날 약 1.04km를 9분 43초 동안 달리며 운동을 마쳤다. 이에 이시언은 “음? 10km야 1km야?”라며 장난스럽게 댓글을 남겼고, 한 누리꾼은 “54칼로리 뛴 건 안 올리지 않나”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이외에도 “1km도 러닝이다”, “보람찬 얼굴 열받는다”, “귀여운 키로수” 등 댓글이 이어졌다.
곽튜브는 5살 연하의 일반인 연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부의 혼전임신 소식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결혼식은 **10월 11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으며, 축가는 가수 다비치가 부를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곽튜브는 과거 방송에서 “서른셋쯤 결혼할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 실제로 올해 33세의 나이에 결혼을 맞이하게 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약 14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슬림해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결혼을 하루 앞두고 한강에서 ‘폭풍 러닝’으로 자기관리에 나선 곽튜브. 팬들은 “결혼 전 마지막 체력 테스트인가”, “예비신랑 텐션 좋네”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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