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민 10명 중 8명 "칠곡군에 계속 살고 싶다"
정석헌 2025. 10. 10. 10:42

칠곡군민 10명 가운데 8명이 칠곡군에 계속 살고싶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칠곡군이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웰에 의뢰해 주민 1천207명을 면접조사한 결과 82.9%가 칠곡군에 계속 살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발전 저해 요인으로 종합병원을 비롯한 의료시설 부족이 가장 많이 꼽혔고, 도시기반시설 부족과 교육.문화시설 부족이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