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가장 중요한 베이스러닝' 김혜성 드디어 PS 데뷔, 대주자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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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LA 다저스)이 드디어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무대에 데뷔했다.
김혜성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11회 말 대주자로 나섰다.
다저스는 11회 토미 에드먼이 헤수스 러자르도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날렸다.
만약 김혜성이 홈플레이트를 밟을 시 이는 다저스의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 짓는 득점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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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드디어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무대에 데뷔했다.
김혜성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11회 말 대주자로 나섰다.
다저스는 11회 토미 에드먼이 헤수스 러자르도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발목이 좋지 않은 에드먼을 대신해 김혜성이 나섰다.
이후 윌 스미스는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으나 맥스 먼시가 안타를 추가해 김혜성은 3루 베이스를 밟았다.
만약 김혜성이 홈플레이트를 밟을 시 이는 다저스의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 짓는 득점으로 이어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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