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아내 실루엣 공개에 부담 느꼈나... 신혼여행 영상 돌연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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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프랑스 파리 신혼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가 돌연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영상 속 아내의 실루엣이 일부 공개된 데 대한 부담을 느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꽁꽁 감춰졌던 김종국 아내의 실루엣이 일부 공개되기도 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김종국이 아내의 실루엣이 공개된 데 부담을 느껴 영상을 수정하기 위해 비공개 처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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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아내 실루엣 포착, 쏟아진 관심 부담 됐나

가수 김종국이 프랑스 파리 신혼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가 돌연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영상 속 아내의 실루엣이 일부 공개된 데 대한 부담을 느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김종국은 지난달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예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당시 '007 작전'이라 불릴 만큼 삼엄한 보안 속 결혼식을 올린 김종국은 비연예인인 아내의 정체를 공개하지 않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세간의 추측에 선을 그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가운데 김종국은 9일 자신의 채널에 '호텔 조식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종국은 아내와 함께 프랑스 파리로 신혼여행을 떠났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른 아침부터 홀로 운동을 마친 김종국은 이후 아내와 파리를 구경하며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파리 생트로페에 있는 관람차를 탄 뒤 "원래 이런 거 안 무서워 하는데 이건 좀 무섭다. 사람이 가정이 생기니까 이런 게 두렵다. 혼자일 때는 두려운 적이 없었는데"라며 결혼 후 달라진 마음가짐을 언급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꽁꽁 감춰졌던 김종국 아내의 실루엣이 일부 공개되기도 했다. 김종국이 호텔을 옮기며 내부를 소개하던 중 창문에 아내의 모습이 살짝 비친 것이다. 그간 방송 등을 통해 아내를 미디어에 공개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던 김종국인 만큼, 짧게 등장한 실루엣에도 관심은 뜨거웠다.
하지만 현재 해당 영상은 비공개 처리된 상태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김종국이 아내의 실루엣이 공개된 데 부담을 느껴 영상을 수정하기 위해 비공개 처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별도의 공지는 없는 상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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